김건모, 누명은 벗었는데…굳은 표정→수척 근황에 쏟아진 걱정[이슈S]

정혜원 기자 2026. 1. 30. 1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복귀한 가수 김건모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은 29일 개인 계정에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 김건모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그해 비해 다소 굳은 얼굴의 김건모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주영훈, 이윤미, 김건모.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복귀한 가수 김건모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은 29일 개인 계정에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 김건모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그해 비해 다소 굳은 얼굴의 김건모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어 주영훈은 "눈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건모 맘 고생 심했나보다", "얼굴이 많이 상했다", "활동 자주 해달라", "웃는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건모는 2019년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그는 해당 폭로 이후 공연을 전면 취소한 것은 물론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이혼의 아픔도 겪었다.

이후 김건모는 지난해 무려 6년 만에 전국투어를 개최하며 활동을 재개했고, 눈물을 흘리며 팬들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