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다 vs 아니다" 반응 갈리는 아이돌 후드티 공항패션

더보이즈 주연의
공항 속 후드티 패션이 트위터에서
화제되었다.


더 보이즈 주연은
방콕에서 열리는 Kpopmasters
콘서트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나섰다.

이때 착용한 후드티가 시선강탈이었는데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초콜렛을
셀프로 묻히고 온 거 아니냐는 반응부터,


저런 옷 입은 사람이 옆자리에 앉으면
가는 내내 신경 쓰일 것 같다는 반응까지 다양했다.

한마디로 저런 옷 입고 비행기
탄다는게 민폐라는 것.

의도된 디자인인줄 모르는
입장에선 찝찝할수도있을 것 같다.


WE11DONE Muddy Hoodie
₩ 760,000


해당 후드티는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가 론칭한 브랜드인
웰던의 머디 후드티다.

76만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에
누리꾼들은 놀라운 반응을 보이기도.


오염된 것처럼 보이는 워싱처리와
낡고 헤진 것처럼 보이는 후드 디테일 등 여러모로 진입장벽이 높아보이는 아이템이다.


블랙 / 그레이/ 화이트 3종 색상인데
그나마 검은색이 양반처럼 보인다.

화이트는 어디 서해안 갯벌에서
구르다가 온 것 같은 비주얼이다.


발렌시아가
벨 에어 Xl 캐리 올 백 블랙
₩ 10,400,000


더보이즈 주연이 후드티와
매치한 가방은 발렌시아가의
벨 에어 캐리 올 백 블랙이었다.


빈티지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스무드 카프스킨 소재의
벨 에어 XL 캐리 올 백은
발렌시아가 겨울24 컬렉션의
여러 룩에서 다뤄진 아이템이다.



한편 더보이즈 주연은
평소에도 난해한 공항패션으로
이슈되는 아이돌이다.


작년 6월 발렌시아가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 할때 착용했던
오버사이즈 수트 셋업도 크게 화제됐다.


가오나시, 펭귄, 비둘기, 질럿 등
여러 별명이 붙었던 이날 주연의
오버사이즈 수트 패션이다.


모두가 놀랐던 이날 주연의
발렌시아가 패션이었다.

팬들은 하이패션을 과감하게 소화해내는 그가 귀엽다며 칭찬 일색이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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