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취미도 아니다.." 늙어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사람들의 비결 1위

똑같이 나이 들었는데 어떤 사람은 늘 얼굴이 밝고 하루하루가 즐거워 보여 부러우신 적 있으시죠? 그 비결은 돈이 드는 여행이나 거창한 취미가 아니었습니다.

늙어서도 매일이 즐거운 사람들을 살펴보면 특별한 이벤트보다 평범한 일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랐습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 하루의 기분을 바꾸고 결국 인생 전체를 바꿉니다. 늙어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사람들의 비결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아침에 몸을 먼저 움직인다

하루가 즐거운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텔레비전보다 몸을 먼저 움직입니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늘려 하루의 활력을 만들어 줍니다.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라는 책 제목처럼,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마음까지 젊게 합니다. 내일 아침에는 눈뜨자마자 5분 동안 스트레칭부터 해 보세요.

2위. 작은 일에도 고마워한다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맛있는 밥 한 끼, 맑은 날씨 같은 작은 일에도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감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감이 높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같은 하루라도 좋은 점을 찾는 눈이 있으면 훨씬 즐겁게 느껴집니다. 오늘 잠들기 전에 고마웠던 일 세 가지를 떠올려 보세요.

1위. 매일 기다려지는 일이 있다

늙어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사람들의 가장 큰 비결은 매일 기다려지는 작은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화분에 물 주기, 단골 가게 사장님과 인사 나누기처럼 사소해도 기다려지는 일이 하루를 설레게 합니다. 기다리는 일이 없으면 하루가 길고 지루하게만 느껴집니다. 내일 꼭 하고 싶은 작은 일 하나를 정해 달력에 적어 두세요.

그럼 하루를 즐겁게 만들려면 어떻게 할까요?

하루하루가 즐거운 노년은 특별한 돈이나 재주가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만들어집니다. 아침에 몸을 움직이고 작은 일에 감사하고 기다려지는 일을 하나씩 만들면 평범한 하루도 충분히 즐거워집니다. 세 가지를 다 하려 하지 말고 오늘은 내일 기다려질 작은 일 하나만 정해 보세요. 그 설렘이 하루를 바꿉니다.

오늘 정한 작은 설렘 하나가, 내일 아침 나를 웃으며 일어나게 합니다.

출처 :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