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병원체자원 216종, 민간 기업 등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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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지난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병원체 자원 216종, 2천948주를 민간 기업 등에 분양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받은 기관은 진단 키트 제작 업체 등 민간 영리 기관이 54%로 절반을 넘었고, 대학 및 비영리기관 25%, 국·공립연구기관 21% 등이었습니다.
병원체자원은 보건의료 연구나 산업을 위해 가치가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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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지난해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병원체 자원 216종, 2천948주를 민간 기업 등에 분양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457주로 가장 많았고,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폐렴간균, 뎅기 바이러스 순이었습니다.
분양받은 기관은 진단 키트 제작 업체 등 민간 영리 기관이 54%로 절반을 넘었고, 대학 및 비영리기관 25%, 국·공립연구기관 21% 등이었습니다.
병원체자원은 보건의료 연구나 산업을 위해 가치가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을 뜻합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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