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톱4 정호영, 특별히 "감사해" 인사 남긴 인물은?

이승길 기자 2026. 1. 18.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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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샘킴 셰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이 '흑백요리사2' 종영 소감을 전하며 동료 셰프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정호영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흑백요리사 시즌2가 끝났다. 감사하게도 톱4에 들어갔다"며 치열했던 경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그는 1대1 흑백대전에서의 탈락과 부활, 그리고 극적인 승리를 거뒀던 팀전과 톱7이 겨룬 요리 천국·지옥 미션까지의 여정을 회상하며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정호영은 샘킴 셰프를 향해 각별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샘킴 셰프와 한 팀이 되어 요리도 하고 대결도 했다"며 제작진과 100명의 셰프, 그리고 샘킴 셰프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한편 정호영은 게시물 해시태그에 샘킴 셰프와 더불어 손종원 셰프의 이름을 함께 올리며 끝까지 동료 셰프들과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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