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고스트 스튜디오 전속계약...주원·차주영·이다희 한솥밥 [공식]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4. 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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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가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 1일 한선화와의 계약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필을 함께 공개했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주원, 차주영, 이다희, 김옥빈, 류경수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드라마·영화·OTT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선화가 배우 활동 초기에 함께했던 매니지먼트와 다시 손잡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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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스튜디오
배우 한선화가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 1일 한선화와의 계약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필을 함께 공개했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주원, 차주영, 이다희, 김옥빈, 류경수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드라마·영화·OTT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선화는 그간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고, ‘놀아주는 여자’, ‘언더커버’, ‘구해줘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영화 ‘달짝지근해: 7510’, ‘파일럿’ 등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선화가 배우 활동 초기에 함께했던 매니지먼트와 다시 손잡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재회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선화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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