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우연히 만난 무속인 “올해 가을에 결혼할 거” (살림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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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우연히 만난 무속인에게 결혼 시기를 들었다.
2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개그맨 지상렬(56세)은 우연히 무속인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형과 함께 시장을 찾아갔고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상렬이 "또 내년이냐. 올해였는데"라며 탄식하자 행인은 "우린 음력으로 계산하잖아. 2025년 가을에 결혼할 거"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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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지상렬이 우연히 만난 무속인에게 결혼 시기를 들었다.
2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개그맨 지상렬(56세)은 우연히 무속인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형과 함께 시장을 찾아갔고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 중 한 행인이 지상렬에게 다가와 “내년에는 인연이 생길 거”라고 의미심장한 말했다.
지상렬이 “또 내년이냐. 올해였는데”라며 탄식하자 행인은 “우린 음력으로 계산하잖아. 2025년 가을에 결혼할 거”라고 응수했다. 은지원이 “가을에 결혼하려면 지금 뭐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자 백지영도 “지금 뭐 해야 한다”고 동의했다.
그 행인이 지나간 뒤 “저 분이 무속인”이라는 제보가 들어왔다. 지상렬은 “앞날을 봐주는 누님인가 보다”며 놀랐다. 박서진은 “만나는 분마다 올해 결혼한다고 한다. 기운이 좋나 보다”고 지상렬의 결혼을 응원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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