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스틸 최초 공개…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만찢 비주얼

김현록 기자 2025. 11. 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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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혼 황후' 스틸. 출처|디즈니+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년 화제작 '재혼황후' 스틸이 첫 공개됐다.

디즈니+는 13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나미에 역 신민아, 소비에슈 역 주지훈, 하인리 역 이종석, 라스타 역 이세영의 극중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원작 속 캐릭터들이 현실에 살아난 듯한 비주얼로 포착된 주역들의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디즈니+ 측은 ""끝인 줄 알았던 사랑이 다시 시작됐다 K-로맨스 판타지의 기준을 뒤흔들 이야기, 오직 디즈니+에서 '재혼 황후' 2026년 하반기 단독 공개"라고 알렸다.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외에 이봉련 최대훈 박호산 정영주 남윤호 등이 함께한다.

2018년 웹소설 연재 시작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웹툰으로 확장된 후, 총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재혼황후'가 시리즈로 어떻게 탄생할지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아 왔다.

한편 이날 홍콩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가 개최돼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아시아태평양(APAC) 및 글로벌 오리지널 콘텐츠 등을 공개했다. '재혼황후'의 신민아 주지훈 이세영도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 '재혼 황후' 스틸. 출처|디즈니+ 공식 계정
▲ '재혼 황후' 스틸. 출처|디즈니+ 공식 계정
▲ '재혼 황후' 스틸. 출처|디즈니+ 공식 계정
▲ '재혼 황후' 스틸. 출처|디즈니+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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