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었다 늘었다” 고무줄 몸무게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장우는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 멤버로 활동 중이죠.최근 이장우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이장우는 자신의 개인 채널 ‘장금 이장우’를 통해 5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어요.
공개된 영상에서 이장우는 직접 요리한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허영지를 첫 번째 게스트로 선택했죠. 그런데 이영지는 대뜸 “어떻게 살을 그렇게 빼느냐”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이에 이장우는 “3일 전에 100kg이었다가 딱 이틀 굶었다. 그래서 5kg이 쑥 내려가더라. 많이 먹으니까 숨만 쉬어도 금방 빠진다”고 답변했는데요.
덧붙여 이장우는 “그러니까 사람들이 놀라더라. TV에서 되게 뚱뚱하게 나오는데 이 사람 뭐지? 이렇게 보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장우의 화제의 짤이 있죠! 바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초록색 패딩을 입고 다소 통통한 모습으로 위풍당당하게 걷는 모습인데요... 이영지는 “얼마 전에 초록색 패딩이 한 몫 하셨지 않냐”고 전했습니다.

이에 이장우는 “그때는 103kg이었다. 그런데 제가 워낙 많이 먹으니까 배가 이만큼(정말 많이) 나온다. 그런데 저는 배가 나오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장우는 이전에도 물과 소금으로 72시간 동안 단식을 시도, 약 3kg를 감량한 적이 있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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