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압구정 로데오 건물주가 됐다. 이준호는 1990년생으로 34살의 나이에 서울 중심의 건물주가 됐다.
이준호는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상가건물을 17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법인인 제이에프컴퍼니 명의로 샀다는 전언이다.
해당 건물은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다. 대지면적은 323㎡(약 97평), 연면적 830㎡(약 251평)이다.

앞서 2022년 사망한 배우 고(故) 강수연이 2017년 80억원에 매입 후 유족에게 상속된 건물이기도 했다.
해당 건물은 압구정로데오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어 평일과 주말에 많은 유동 인구로 인해 좋은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캐셔로’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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