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재회" 도쿄돔에서 다시 만난 추사랑·지드래곤, 8년 만의 따뜻한 만남

야노시호 SNS

가수 지드래곤이 추사랑과 그녀의 어머니 야노 시호를 8년 만에 만났다.

도쿄돔 콘서트 이후 이어진 이 특별한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에 "8년 만의 재회"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 SNS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1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지드래곤의 2025 월드투어 ‘Übermensch(위버멘쉬)’ 콘서트를 직접 관람했다.

지드래곤은 10~11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8만여 명의 팬들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펼쳤으며, 추사랑 가족이 그 현장을 함께하며 남다른 인연을 이어갔다.

야노시호 SNS

지드래곤과 추사랑 가족의 인연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작됐다.

당시 어린 추사랑과 지드래곤의 따뜻한 교감은 방송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이번 재회는 많은 이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8년이 흘러 한층 성숙해진 추사랑과 변함없는 카리스마를 유지한 지드래곤의 만남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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