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시간 일하고 남들만큼 번다"…193㎝ 26기 영철, 알고 보니 '이 직업'

하다임 인턴 기자 2025. 5. 9.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6기 영철의 이색 직업이 공개돼 화제다.

이에 MC 송해나는 "주 7일 음주와 너무 안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영철은 "붓글씨 쓰는 서예 전공자이자 직업은 캘리그라퍼"라며 "큰 붓 들고 큰 글씨 쓰는 공연도 하고 있다. 글씨에 관련된 모든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영철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프리랜서이다 보니 여유 시간이 많다"며 "이런 얘기 하면 조금 재수 없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하루 3시간 정도 일하고 남들 버는 만큼 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나는솔로 26기 영철. (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하다임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26기 영철의 이색 직업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26기 남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훤칠한 키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철은 "1984년생 41세"라고 밝힌 뒤 "궁금하실 텐데 키는 193㎝"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를 운동선수로 예상하실 것 같은데 저는 서예 전공자"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서울=뉴시스] 나는솔로 26기 영철. (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영철은 사전 인터뷰에서 매일 술을 마신다고 밝혔다. 이에 MC 송해나는 "주 7일 음주와 너무 안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영철은 "붓글씨 쓰는 서예 전공자이자 직업은 캘리그라퍼"라며 "큰 붓 들고 큰 글씨 쓰는 공연도 하고 있다. 글씨에 관련된 모든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자료화면으로 영철의 대붓 퍼포먼스가 공개되자 송해나는 "패션위크 쇼장에서 한 거"라며 알아봤다.

영철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프리랜서이다 보니 여유 시간이 많다"며 "이런 얘기 하면 조금 재수 없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하루 3시간 정도 일하고 남들 버는 만큼 번다"고 밝혔다.

또 "취미로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있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 감성적이라 드라마를 보다 울기도 한다"며 "골프를 진짜 좋아해 현재 프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겨울에는 취미 생활로 몸을 데는 소주와…장난이고, 겨울엔 취미가 없다"며 "현재 술은 줄여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hadai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