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덱스 인스타그램
덱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렬한 빛이 비추는 실내에서 촬영된 이번 컷은 타미 힐피거와의 협업을 알리는 광고 게시물로, 스트리트 감성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 룩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덱스는 블랙 레더 소재의 스타디움 재킷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킷 전면에는 TOMMY HILFIGER 로고를 비롯해 다양한 그래픽과 레터링이 가미되어, 스포츠와 스트리트 무드를 동시에 담아냈다.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라인 디테일은 전체 룩에 고급스러운 엣지를 더한다. 목 위로 드러난 이너웨어 또한 브랜드의 존재감을 강조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레이어드 스타일링의 정수를 보여준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가죽 질감과 절제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도시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자아낸다. 팬들은 “무슨 브랜드든 소화력 미쳤다”, “덱스가 입으면 바로 트렌드”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응용할 수 있다. 블랙 레더 재킷은 무채색 톤의 팬츠나 데님과 매치하면 시크한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이너에 로고 티셔츠를 더하면 포인트 있는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덱스의 착장은 스트리트 감성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녹여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번 주말, 덱스처럼 스타일리시한 레더 재킷으로 도심 속 시선을 사로잡아보는 건 어떨까.

/사진=덱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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