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다.
홍윤화는 지난 4월 40kg 감량을 선언한 후 3개월 만에 20kg 넘는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했을 당시 “오늘 몸무게를 재봤더니 26kg 빠졌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에 진행자 정선희가 “초등학생이 나갔다”고 말하자 홍윤화는 “저 초등학교 때 35kg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남편과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 다이어트 전에 입었던 옷을 착용하며 체중 감량을 체감하는 콘텐츠를 촬영해 게재하기도 했다.
단추가 잠기지 잠기지 않았던 옷을 가뿐히 착용하기도 했지만, 다이어트 최종 목표에 도달하지 못해 입을 수 없는 옷에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홍윤화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맛있는 걸 먹어야 다이어트가 지치지 않는다"며 살이 덜 찌는 저칼로리 레시피를 실천하고 있음을 전했다. 또 "운동을 많이 하고 저녁에 먹는 걸 자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함께 최근 오뎅바를 오픈해 음식점 사장이 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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