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이도류' 변신→첫 MVP 수상... 연예인 야구 '투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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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예능 '1박 2일'에 출연한 유선호(스타즈)가 연예인 야구에서 '이도류' 활약을 선보였다.
유선호는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10주차 브로맨스와 경기에서 타자로 4타수 3안타 1득점을 올리며 팀의 10-9 역전승에 기여했다고 한스타미디어가 전했다.
'프로야구가 없는 월요일엔 연예인 야구'를 모토로 내건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11개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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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는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10주차 브로맨스와 경기에서 타자로 4타수 3안타 1득점을 올리며 팀의 10-9 역전승에 기여했다고 한스타미디어가 전했다. 유선호는 선발로 투수 데뷔전도 치러 1이닝 1피안타 1실점(비자책) 2사사구를 기록했다. 연예인 야구리그에 참가한 후 처음으로 경기 MVP에 선정되는 기쁨도 맛봤다.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한 이날 경기는 스타즈가 8-9로 뒤진 7회말 브로맨스 구원투수 개그맨 최기섭을 2안타 2사사구로 공략해 2득점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2승 2패를 기록한 스타즈는 공동 4위, 브로맨스는 1승 3패로 공동 6위에 랭크됐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BMB가 조마조마를 7-4로 누르고 3승 1패로 공동 2위로 올라섰다. 2승 2패에 머문 조마조마는 스타즈와 공동 4위가 됐다.
BMB는 선발투수 배우 이승현이 5이닝 6피안타 4실점(2자책) 4사사구 5탈삼진으로 완투승을 기록하며 경기 MVP를 수상했다. 조마조마는 가수 김동현이 선발 3이닝 4피안타 7실점(3자책)하고 결정적인 실책 4개가 나온 게 패인이 됐다.

한편 BMB-조마조마의 경기에 앞서 모델 임태희가 시구를 했다. 2022년 전국 퍼스트모델 선발대회 베스트 워킹상을 수상하며 모델계에 입문한 임태희는 2023 K-브랜드 패션위크, 2024 S/S 티백 패션쇼, 2025 F/W 로에 패션쇼 등에 참가했고,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기업 형사 전문 로펌인 더킴로펌, (사)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며, 고양특례시와 고양특례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후원한다. 네이버TV '한스타 연예인 야구' 채널과 유튜브 '한스타미디어', '최반장TV'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한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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