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광고 속 사랑스러운 소녀, 기억하시나요?

만 2세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남다른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엘라 그로스(Ella Gross)가 드디어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동서양의 신비로운 미모를 지닌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예쁜 소녀 모델'로 불리며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습니다.
9살에는 일본 걸즈 컬렉션 런웨이에 오르는 등 모델로서 글로벌 무대를 누볐고, 이후 미국에서 연기자로도 활약하며 넷플릭스 '말리부 주니어 구조대', '스타트렉: 피카드' 등에 출연했죠.

2018년,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이자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TEDDY)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과 계약 소식을 전하며 국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엘라. 하지만 이후 별다른 한국 활동이 없어 많은 이들이 그녀의 행보를 궁금해했는데요.
그리고 드디어! 지난해 9월, 15세가 된 엘라 그로스가 걸그룹 '미야오(MIYAO)'의 멤버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미야오는 더블랙레이블이 처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엘라(ELLA)를 비롯해 가원(GAWON), 수인(SOOIN), 안나(ANNA), 나린(NARIN)까지 총 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데뷔 무대에서 엘라는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미야오가 많은 분들에게 좋은 그룹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죠.

YG 사운드의 핵심 프로듀서 테디(TEDDY)가 프로듀싱을 맡은 만큼, 미야오의 음악과 스타일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세계를 사로잡은 비주얼, 다채로운 매력, 그리고 강력한 프로듀싱까지 갖춘 미야오가 K-팝 시장에서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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