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te.com/view/20250724n11394
24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돈 스파이크는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유튜브 정치, 시사 토크쇼 프로그램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할 예정이다. 정계를 떠나 마약 예방 및 치유 단체 '은구'(NGU)를 이끌고 있는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도 함께한다.
정식 방송 복귀는 아니지만, '마약 예방 전도사'로서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것. 돈 스파이크의 이번 출연은 남경필 전 지사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필로폰 투약 등의 혐의로 구속됐던 돈 스파이크는 지난 3월 초 교도소에서 징역 2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낸 돈 스파이크는 이날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출소 후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마약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던 이유와 치료 및 회복 과정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출소 이후 그는 2019년 마약 파문이 터지기 전 친동생과 함께 오픈했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스테이크 레스토랑 경영에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독 치료와 재활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식 방송 복귀는 아니고 시사 토크쇼에서 마약 관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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