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조영욱과 재계약...8시즌 229경기 '원팀맨'

전슬찬 2025. 12. 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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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서울이 31일 공격수 조영욱(26)과 재계약했다.

조영욱은 2018년 특급 유망주로 입단해 8시즌간 서울 유니폼만 입었다.

구단은 조영욱이 특유의 성실함으로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조영욱은 "FC서울 선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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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재계약한 조영욱. 사진[연합뉴스]
K리그1 FC서울이 31일 공격수 조영욱(26)과 재계약했다.

조영욱은 2018년 특급 유망주로 입단해 8시즌간 서울 유니폼만 입었다. K리그 206경기, ACL 9경기, 코리아컵 14경기 등 공식전 229경기를 소화해 구단 역사상 14번째 기록을 세웠다.

구단은 조영욱이 특유의 성실함으로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조영욱은 "FC서울 선수라는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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