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메날두와 동급이야!" 펩도 놀랐다...'리그 10경기 13골' 홀란 득점 행진에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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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최근 엄청난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엘링 홀란에 찬사를 보냈다.
펩 감독은 홀란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벨에 도달했느냐는 질문에 "홀란의 득점 기록을 봤는가? 당연히 그렇다. 메시와 호날두는 15년 동안 그런 기록을 이어왔다. 메시도 여전히 매 경기 두세 골을 넣고 있고, 사우디에 있는 호날두도 마찬가지다. 이게 바로 그 수준"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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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시티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최근 엄청난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엘링 홀란에 찬사를 보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홀란은 전반 17분 라얀 셰르키의 헤더 패스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8분 뒤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32분 다시 한번 셰르키의 도움을 받아 멀티골을 완성했고, 후반 니코 오라일리의 추가골까지 더해져 3-1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번 시즌 홀란의 득점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아스톤 빌라전 무득점에 그치며 공식전 9경기 연속 득점 기록이 끊기긴 했지만, 본머스전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번 시즌 리그 10경기에서 13골을 터뜨렸으며, 클럽과 대표팀을 합쳐 총 26골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 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홀란의 활약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펩 감독은 홀란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벨에 도달했느냐는 질문에 "홀란의 득점 기록을 봤는가? 당연히 그렇다. 메시와 호날두는 15년 동안 그런 기록을 이어왔다. 메시도 여전히 매 경기 두세 골을 넣고 있고, 사우디에 있는 호날두도 마찬가지다. 이게 바로 그 수준"이라고 답했다.
이어 "첫 번째 골에서의 슈팅 자세를 봐라. 홀란은 경기장에서 반드시 득점한다는 마음으로 임한다"라며 "가끔 내가 엄격하게 대할 때도 있지만, 그는 언제나 겸손하고 배우려는 태도를 유지한다. 무엇보다도 그는 득점을 위해 사는 선수다. 솔직히 그가 없었다면 지금의 맨시티는 이렇게 강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EPA,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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