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공연 1위 “단독 콘서트였다” 극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Mnet '쇼미더머니12'의 프로듀서 공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코는 2월 26일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크러쉬와 함께 특별 공연을 꾸렸다.
이들의 공연은 관객과 프로듀서들에게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것 같다", "거의 결승 무대 수준이다", "참가자들이 보고 큰 어필을 받을 것 같다" 등 극찬을 받았고 '쇼미더머니12' 참가자들의 투표 결과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Mnet ‘쇼미더머니12’의 프로듀서 공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코는 2월 26일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크러쉬와 함께 특별 공연을 꾸렸다.
이날 지코는 2020년 발표한 여름 앨범의 수록곡 ‘No you can’t’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혼자서도 무대를 가득 채우는 탁월한 장악력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후 크러쉬와 함께 지난 1월 발표한 ‘Yin and Yang’(인 앤 양)을 선보였다. 강렬한 비트에 폭발적인 래핑을 펼쳐 관객은 물론 다른 프로듀서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 곳곳을 누비며 관객과 여유롭게 호흡하는 모습은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특히 곡 제목이 떠오르는 음양을 나타낸 무대 연출과 흑백 스타일링의 다인원 댄서들이 보는 맛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BERMUDA TRIANGLE (Feat. Crush, DEAN)’(버뮤다 트라이앵글)과 ‘쇼미더머니6’ 싸이퍼 곡 ‘FANXY CHILD (Feat. FANXY CHILD)’에서는 크러쉬와 차진 호흡으로 랩을 주고받으면서 환상의 팀워크를 보였다.
이들의 공연은 관객과 프로듀서들에게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것 같다”, “거의 결승 무대 수준이다”, “참가자들이 보고 큰 어필을 받을 것 같다” 등 극찬을 받았고 ‘쇼미더머니12’ 참가자들의 투표 결과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지코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알아봐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지코는 앞서 ‘쇼미더머니’ 시즌 4와 6에서도 프로듀서로 출연해 경영진의 준우승과 우승을 이끌며 제작자로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시즌 12에서는 “곡 해석 능력이 탁월한 만큼 스펙트럼도 넓다”, “초반에 보여준 임팩트가 강해서 끝난 뒤에도 기억에 남는다” 등 꼼꼼한 심사평을 남기고 있다. 특히 “랩을 좋아하기 전에 처절히 연습하고 연구하고 이 장르에 몰두해야 한다” 등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아 호평받고 있다.
지코가 출연하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된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월 3주 차 1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방탄소년단 정국, 새벽 음주·욕설 생방송 “하이브 또 난리날듯”[종합]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가요계 혼외자 스캔들 터졌다…前여친 출산 男가수 누구?
- ‘엄태웅♥’ 윤혜진, 이상기후에 딸 지온과 수영하다 날벼락‥비키니도 입었는데
- ‘다니엘 지키기 vs 카톡 공유 BTS 뷔 의식?’ 민희진 C사 기자회견룩에도 추측 난무
- 김승수, 6살 때 부친 잃고 생활고 “치킨 남은 뼈로 닭곰탕 해먹어” (남겨서 뭐하게)[어제TV]
- 공유, 명품 가방으로 가려도 빛나는 명품 비주얼 “다 잘하는데 어떻게 참아”
- 노사연 “50평서 시母와 사는 것? 천국보다 지옥, 결혼하면 손님이어야”(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