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아이 엄마 맞아..? 심플 레전드 여름 화이트 셋업룩

화이트 한 벌로 이렇게 단정할 수 있다고?바로 임창정 와이프 서하얀 이야기다.

대한항공 전직 승무원 출신, 지금은 다섯 아이의 엄마이자 인플루언서, 쇼핑몰 사장님으로 활약 중인 서하얀이 최근 공개한 여름 패션이 심상치 않다.

서하얀은 아이보리 톤의 슬리브리스 탑과 팬츠, 혹은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화이트 셋업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은 담백한데, 분위기는 우아하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민낯에,가볍게 묶은 로우 번 헤어.

거기에 블랙 토트백과 선글라스로 포인트. 정제된 듯하면서도 쉬운 여름 스타일링, 그녀는 ‘전직 대한항공 승무원’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건 그녀의 바디라인. 출산 후 83kg였다는 그녀는, 지금은 52kg대를 유지 중이다. 한 팬이 “비결이 뭐냐”고 묻자“요즘은 식단보다 몸을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며, 떡볶이는 못 끊는다는 솔직한 대답도 덧붙였다.

꾸준한 자기관리, 절제된 라이프스타일,그리고 자신만의 우아함을 보여주는 서하얀. 여름철 따라하기 좋은 스타일링이니 참고해보세요.

사진출처-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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