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26일 인스타그램에 "happy weekend!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정은채가 화이트 셔츠 하나로 화보 같은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정은채는 자연스레 흐르는 오버핏 화이트 셔츠에 라이트워시 데님 팬츠를 더한 그녀는 단정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뽐냈고, 거친 벽화 배경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빈티지 감성을 보였습니다.
손에 들린 블랙 레더 재킷과 입체적인 짜임이 돋보이는 니트 에코백은 심플한 착장 속에서도 디테일을 살려내며 정은채 특유의 예술적인 감각을 배가시켰습니다.
정은채는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내추럴 비주얼과 미소 그 자체로 ‘꾸안꾸 여신’의 면모를 모였습니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정은채는 현재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와 공개 연애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