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작’ 델랍, 빠른 손절 각?... 첼시, 벌써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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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호아킨 파니텔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파니텔리의 재능은 현재 많은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첼시가 현재 가장 유력한 영입 후보로 앞서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첼시는 현재 공격진 재편 작업이 진행 중이며, 파니텔리의 영입은 잠재력이 뛰어난 젊은 스트라이커 투자 전략과도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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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첼시가 호아킨 파니텔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파니텔리의 재능은 현재 많은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첼시가 현재 가장 유력한 영입 후보로 앞서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첼시는 현재 공격진 재편 작업이 진행 중이며, 파니텔리의 영입은 잠재력이 뛰어난 젊은 스트라이커 투자 전략과도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니첼리는 2002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그는 자국 클럽인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유스 생활을 마쳤고 이후 스페인 라리가의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이적하며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라리가 2 클럽인 CD 미란데스 임대 생활을 거쳐 현재 RC 스트라스부르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공격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기본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지만, 좌우 측면과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도 문제없이 수행한다. 187cm의 신체 조건을 갖췄지만 움직임이 부드럽고 기술이 섬세하다. 한편 파니첼리는 올시즌 공식 경기 19경기에서10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한편 첼시는 시즌 전 리암 델랍을 데려왔지만 기대를 전혀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PL) 8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는 단 한 개도 없고, 부상에 이어 팔꿈치 가격으로 레드카드까지 받으며 논란만 키웠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첼시는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물색하고 있으며, 파니텔리가 가장 현실적이고 적합한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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