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우아함도 미모도 절정! 시간 멈춘 베레모 트위드 원피스룩

배우 고현정이 3일 인스타그램에 "브이로그 업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이 또 한 번 ‘시간을 멈춘 듯한’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고현정은 깊은 네이비 컬러의 클래식한 반소매 원피스에 화이트 칼라와 커프스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베레모를 얹은 스타일링으로 프렌치 시크의 정수를 보였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에 은은한 미소, 그리고 장갑까지 더해진 디테일은 고현정만이 소화 가능한 ‘고전미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 고현정은 ENA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