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혼례 중 혼절→입원..변우석 멘붕 "내 부인에게 손 대면 용서 못 해"[대군부인]

최진실 기자 2026. 5. 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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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갑작스러운 혼절로 입원하게 됐다.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혼례 도중 혼절한 성희주(아이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혼례 도중 갑자기 혼절했고, 그를 본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궁을 나갈 것이다. 지금부터 내 부인에게 손 대는 자는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외쳤다.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안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서 응급 치료하는 성희주를 본 이안대군은 눈물을 흘렸다.

이 가운데 성희주의 비서 도혜정(이연 분)은 사저 사람들에게 "대표님이 마신 것, 입은 것, 먹은 것을 버리지 말고 둬라"며 "저를 포함한 누구도 사저 밖으로 못 나간다"라고 경고했다.

주치의는 성희주의 상태에 대해 "디곡신 중독이다"라며 "부정맥 치료에 쓰이는 약물인데 과다 투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라고 말해 이안대군과 성희주의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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