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The 2026 K5` 출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 추가

기아(KIA)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K5`을 6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he 2026 K5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베스트 셀렉션에 상위 트림의 핵심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기 선택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고객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해 실용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갖춰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운전석 파워시트 ▲동승석 파워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하이패스 시스템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공기청정 시스템 ▲오토디포그 ▲레인센서 등 편의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The 2026 K5의 판매 가격은 다음과 같다.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2,724만 원 ▲프레스티지 2,808만 원 ▲베스트 셀렉션 2,928만 원 ▲노블레스 3,154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2,887만 원 ▲베스트 셀렉션 3,008만 원 ▲노블레스 3,276만 원 ▲시그니처 3,546만 원이다.
The 2026 K5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241만 원 ▲베스트 셀렉션 3,349만 원 ▲노블레스 3,573만 원 ▲시그니처 3,868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기준)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2010년 로체 후속 모델로 첫 등장한 K5. 어느새 햇수로 16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추가하고 2026년형으로 연식변경됐다. 기아 대표 중형 세단, K5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