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대림 4세’ 이주영과 밀착 투샷…‘남다른 애정 관계’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림그룹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지드래곤과 깊은 친분을 자랑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앞서 이주영은 지드래곤과 빅뱅 데뷔 초부터 알고 지낸 사이임이 알려진 바 있다.
이주영은 올해 9월에도 지드래곤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바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거짓말',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에라 모르겠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대림그룹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지드래곤과 깊은 친분을 자랑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앞서 이주영은 지드래곤과 빅뱅 데뷔 초부터 알고 지낸 사이임이 알려진 바 있다. 그는 신세계 그룹 3세이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와도 두터운 친분을 맺는 등 남다른 인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17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home sweet home for the holiday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일아트, 외출 중 찍은 셀카 등 그의 편안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지드래곤과 그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관람한 뒤 직접 대기실을 방문해 꽃다발을 전달하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이주영은 올해 9월에도 지드래곤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바 있다. 그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는 사진은 물론 자신의 어린 시절 빅뱅 멤버들과 함께했던 과거 사진까지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해당 게시물에 지드래곤은 "다 컸네요 다 컸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오빠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2000년생 이주영은 국내 재계 19위로 꼽히는 DL그룹을 세운 고(故) 이재준 초대 회장의 증손녀이자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동생인 이해창 켐텍 대표의 딸이다. 현재 약 13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그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인턴십을 거치며 샤넬, 디올, 루이비통 등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하는 등 패션계에서도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거짓말',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에라 모르겠다', '봄여름가을겨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그는 그룹 활동에 이어 2009년 솔로 활동도 시작했다. 지드래곤은 '하트 브레이커', '삐딱하게', '크레용' 등을 발매하며 솔로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신곡 '파워'를 통해 7년 만에 솔로로 복귀해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이주영, 지드래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업튀’ 이어…파격 소재로 공개 전부터 반응 터진 韓 드라마
- 출연진 리스크 속에도 끄떡없다…넷플릭스 1위 차지→인기몰이 중인 한국 예능
- 역대급으로 치열하다…'SBS 연기대상' 고현정→이제훈, ‘영광의 대상’ 주인공은
- 뒷심 발휘하며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2주 연속 글로벌 1위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韓 드라마
- 여배우들의 파격 변신→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그냥 재난 영화인 줄 알았는데 SF 소재까지…공개 전부터 입소문 타는 한국 영화
- '종편 1위'…현실 녹여낸 휴머니즘+사이다 전개로 호평 쏟아진 韓 드라마
- 10.1% 시청률로 전국민 휩쓸었는데…화제성 떨어지면서 시청률 반토박난 韓 예능
- 종영 2주 남겨두고…‘짜릿’ 키스 엔딩으로 7.8% 찍으며 시청률 고공행진한 韓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