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가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3는 전날 35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는 50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은 8.9점을 기록 중입니다.

아바타3는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난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관객을 달성한 작품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예매율도 50%에 육박하며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어, 주말 흥행 역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600만 관객 돌파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메가박스, 이십세기 스튜디오 코리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