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받고 얼굴 바꾸기? 내 얼굴로 살겠다 당당한 성형 인정한 여가수,일상룩

가수 백지영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시크한 레더 재킷과 시스루 스커트의 조화
백지영은 블랙 레더 재킷과 시스루 디테일의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앙상블을 선보이고 있다. 오버사이즈 핏의 더블 브레스트 레더 재킷은 어깨라인을 강조하며 도시적인 세련미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하의로 선택한 블랙 시스루 스커트는 별 모양의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우아함과 과감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심플한 블랙 상의와 함께 매치하여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순백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 차림으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다. 새틴 소재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슬릿이 들어간 롱스커트는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허벅지 부분의 과감한 슬릿은 우아함 속에 섹시함을 더하며,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마이크 붐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청량한 블루 니트와 딸기 따기 체험
블루 니트를 입고 딸기 농장을 찾은 백지영의 생기 넘치는 모습이다. 하늘색 니트는 봄의 청량함을 그대로 담아내며, 귀여운 그레이 이어머프와 함께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손에 든 딸기 용기와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농장의 푸른 배경과 조화를 이루는 블루 컬러 선택이 세련된 감각을 보여준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블랙 니트 룩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다. 블랙 터틀넥 니트는 지퍼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편안한 실내 공간에서 반짝이는 쿠션과 인형을 옆에 두고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밝게 웃는 표정과 함께 보이는 레드 네일은 블랙 의상에 포인트를 더하며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제작진의 "본인 얼굴로 살기와 10억 받고 랜덤으로 얼굴 돌리기 중 선택하라"는 질문에 "뭔 소리야. 내 얼굴에 그 정도 들어갔는데... 저는 그냥 내 얼굴로 살겠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이는 백지영이 과거부터 자신의 성형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밝혀온 태도와 일맥상통한다. 그는 이전 라디오 출연 당시에도 "지금 저보고 안 변했다고 하는데 '사랑 안해' 인터넷에 쳐보라. 그 사람이랑 저랑 되게 다르다"고 언급하며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 바 있다.

'Dash'로 40만 장에 가까운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전성기를 누렸던 백지영은 이후 '사랑 안 해'를 통해 발라드 가수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루었다. 현재 그는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해 딸 하임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옷장 정리 영상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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