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떡피자: 와인안주 & 어버이날 디저트로 최고

완성된 곶감떡피자

남은 떡으로 이렇게 고급스러울 수 있다고요?

오늘은 절편과 곶감, 유자청이 어우러진 곶감떡피자를 소개할게요.
떡은 부드럽고, 치즈는 쭉쭉 늘어나고, 곶감의 은은한 단맛에 유자청 향까지~
어르신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잘 먹는 우리집 인기 디저트예요.
게다가 와인안주로도 너무 잘 어울려서
연말모임, 손님접대, 또는 조용한 홈파티에 딱이랍니다.

완성된 곶감떡피자 재료

🧀 곶감떡피자 레시피

재료: 절편 (또는 인절미, 가래떡), 곶감 (먹기 좋게 썰기), 호두, 피자치즈, 조청, 유자청 (건지 위주), 뿌리는 치즈 (옵션)

절편에 피자치즈 올린 장면

오븐팬에 떡을 차례로 올리고 피자치즈를 뿌려요.

➜ 180도 오븐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구워요.

구운 떡에 곶감, 호두, 유자청 건지를 올린 장면

구워진 떡 위에 곶감, 호두, 유자청 건지를 고르게 올려요.

완성된 곶감떡피자

조청이나 꿀을 살짝 뿌리고, 마지막으로 치즈 한번 더!

✅ 포인트

절편은 깔끔하게 떼어 먹기 좋아요.
찰떡은 더 쫀득하지만 들러붙을 수 있어요.
유자청 건지는 꼭 넣어야 풍미가 확 살아나요.

완성된 곶감떡피자 한 피스

완성된 곶감떡피자는
보기엔 한국 전통, 맛은 이색 퓨전!
차 한잔에도, 와인 한잔에도, 손색없는 디저트랍니다.
남은 떡 처리 고민될 때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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