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 민관 협의회 개최...기업 진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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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크라이나 재건지원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의 진출 지원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면서, 우리 기업의 원활한 진출을 위한 다각적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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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크라이나 재건지원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의 진출 지원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교부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부를 비롯해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민관이 함께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 현지 정보 공유와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면서, 우리 기업의 원활한 진출을 위한 다각적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렉시 소볼레프 우크라이나 경제부 1차관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우크라이나 정부의 재건 우선순위 등 현지 현황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와의 협업 확대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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