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보여준 캐주얼 코디 속 핵심 아이템은 와이드 스웻팬츠였다.
이 제품은 기본적인 실루엣이 아닌 트렌디한 Y2K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소개된다.
특히 다리가 길어보이는 연출이 가능한 점이 인상적이며, 힙한 무드를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나나가 착용한 제품은 영국 브랜드 제이디드 런던(JADED LONDON)에서 선보인 배기 조거 팬츠다.
밝은 그레이 톤의 디스트레스트 디테일이 돋보이며, 여유로운 와이드 실루엣이 체형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살려준다.
이 제품은 XXS부터 XL까지 6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폭넓은 체형 커버가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판매가는 162,100원이다.

JADED LONDON의 와이드 조거 팬츠는 단순한 트레이닝복을 넘어 하나의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디스트레스트 디테일이 더해진 그레이 컬러는 부담 없이 다양한 상의와 매치할 수 있으며, 나나처럼 밝은 컬러 티셔츠와 조합하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캐주얼룩이 완성된다.

또한 와이드한 핏은 하체 체형 보정 효과가 뛰어나고, 발등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길이는 비율을 더욱 길어 보이게 한다.
운동복 이상의 데일리 아이템으로서, 편안함과 패션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다.

나나가 선택한 JADED LONDON의 배기 스웻팬츠는 힙하면서도 실용적인 여름 팬츠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감성까지 모두 잡은 아이템이다.
비율을 강조하는 캐주얼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이 팬츠가 정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