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논산에서 온
미인 부부!

함께 미용실을
꾸려나가고 있는데

사장은 남편인데...
아내한테 모든 칭찬이
다 쏠리고 있음ㅋㅋ

둘 다 어렸을 때
이별의 아픔을 딛고

영차영차
어려운 시기를
같이 극복해서

행복하고 풍족한
생활 중인데...

아무래도
미용실에서 제일
눈에 띄는 사람은

디자이너다 보니
이런 일이ㅋㅋㅋ

근데 난...
여기서부터
느낌이 왔음

이거이거...
고도의 자랑인데?

다들 눈치채고
한 방에 해결
.
.
하나 했는데
또 다른 고민이?

바로 너무 바빠서
둘만의 시간이
없다는 불만ㅋㅋ

이거 봐 이거 봐
1타 3피로
체력+금실+사업 자랑

인정은 빨라서 다행

가세요...
더 바쁘게
만들어버리기 전에,

손만 잡아도
희로애락이 느껴지는
금실 좋은 두 분

들숨에 재력
날숨에 사랑
늘 행복하시길...

이렇게 이번 회차는
매운맛 없이 가나
싶 었 는 데

여기는 또 뭔 얘긴데...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