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발레하면서 점점 더 '뼈말라'… 어깨 라인 공개

배선영 기자 2026. 4. 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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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지가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수지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발레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발레코어룩을 입고 발레 바 앞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

한편 최근 수지의 절친 조현아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모친상을 당했을 당시 수지로부터 위안을 얻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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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수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수지가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수지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발레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발레코어룩을 입고 발레 바 앞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 핑크색 레오타드에 화이트 셔츠를 걸친 수지는 어깨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데, 발레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바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하나 같이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최근 수지의 절친 조현아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모친상을 당했을 당시 수지로부터 위안을 얻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수지가 와서 한 자리에 앉아서 3일 동안 오징어를 뜯으면서 자리를 지켰다. 사람들이 '수지다. 수지다' 그러는데도 '오징어 좀 더 주세요'라며 자리를 지켰다. 또 화장터와 장지까지 함께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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