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년생으로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전하고,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에 등장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 이다희는 슬픈 연가, 태왕사신기, 하모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비밀, 빅맨, 미세스 캅, 추리의 여왕2, 뷰티 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루카: 더 비기닝, 얼어 죽을 연애 따위, 아일랜드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이다희와 이목구비를 그대로 빼어닮아 '이다희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았던 남동생 이태희가 배우로 전격 데뷔했다.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를 통해 본격 데뷔를 알렸다. 8회부터 모습을 드러낸 이태희는 이다희와 똑 닮은 매력적인 이목구비와 카리스마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이태희는 '스틸러'에 등장하며 신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해냈다.

SNS에 이태희는 '스틸러'의 주연배우인 주원을 포함한 배우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스틸러' 촬영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태희는 SNS로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와 누나 이다희만 팔로잉하며 각별한 우애를 자랑했다.

이다희와 이태희 남매의 우애는 유명하다. 이다희는 2018년에도 군복 차림의 이태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당시 이다희는 "이제 3시간 후면 다시 들어가는 내 동생. 오늘 기습 뽀뽀만 몇 번을 한 건지, 두 번은 성공했다. 사랑한다"라는 글로 이태희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이다희는 2020년 "누나도 사랑해"라며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 공개된 사진 속 이태희는 손가락으로 'LOVE'를 그리고 있다. 이다희와 비슷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도플갱어 수준"이라며 비주얼 남매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당시 이태희는 이다희의 남자친구로 오해를 샀지만 두 사람이 혈연관계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이다희 닮은 꼴’이라는 별명을 얻어 화제를 모았다.

남매가 그대로 빼다 박은 듯한 미모에 누리꾼들은 “도플갱어 수준” "아니 그냥 이다희잖아", "진짜 닮았는데?", "복사본이네", "머리 짧은 이다희 아니냐고", “유전자 진짜 우월하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남매끼리 어떻게 이럴 수 있나?” “닮은 것도 놀라운데 서로 사랑한다고 하는 것도 놀랍다”며 비주얼 남매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다희, '닮은 꼴' 9세 연하남에 볼콕…"남자친구냐" 깜놀
배우 이다희(41)가 생일을 맞아 미모의 연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이다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희는 한 남성과 셀프 사진관을 찾아 머리띠를 나눠 끼고 다정하게 꽃받침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가 남성의 볼을 찌르며 환하게 웃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버건디 자켓을 입은 이다희는 회색 후드티 위에 패딩을 걸친 남성의 얼굴을 만지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 이다희는 남성의 어깨에 팔을 걸치고 시크한 포즈를 짓기도 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같다", "동생인 줄 몰랐다" 등 놀람과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태희는 이다희의 9세 터울 늦둥이 남동생이다. 그는 연극영화과를 전공하며 창작 뮤지컬 ‘꽃이 피네 꽃이 지네’, 연극 ‘비계덩어리’ 등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이태희는 tvN 드라마 ‘스틸러: 일곱개의 조선통보’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다희와 같은 소속사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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