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읍새마을지도자·부녀회, 하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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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최근 금산천 일대에서 하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지난 1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정귀연 금산읍새마을지도자회장과 김정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이 참여했다.
정귀연 회장은 "금산읍새마을회는 주기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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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상문 기자] 금산군 금산읍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최근 금산천 일대에서 하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지난 1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정귀연 금산읍새마을지도자회장과 김정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금산천을 따라 하천변 곳곳을 누비며 생활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폐기물, 하천에 떠내려온 부유물을 집중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환경정화에 임하며 하천의 흐름을 방해하는 폐기물을 정리하고 보행자 통행로 주변도 함께 살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임해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나은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귀연 회장은 "금산읍새마을회는 주기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상문 기자 wing753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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