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영화사이에서 제작비 45억으로 흥행 돌풍 일으킨 사상 초유 캐스팅 한국 영화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당시 개봉을 앞둔 '뷰티 인사이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1+1 예매 이벤트에서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운 것에 이어 맥스무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8월 4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한 남자, 그를 사랑하는 여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 영화사상 초유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쟁쟁한 캐스팅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초미의 관심사였던 남자 주인공 우진 역에는 몽타주 장면을 포함해 약 70여명의 배우가 연기했다. 우진 역으로는 영화에 등장하는 순서대로 김대명, 도지한, 전영운,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이재준, 홍다미, 조달환, 이진욱, 김민재,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고아성, 이승찬, 김주혁, 유연석이 캐스팅됐다.

국내 최정상 배우부터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까지, 20명의 배우들이 특별한 남자 '우진'으로 분해 동일 인물이지만 각자의 개성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반창꼬', '감시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충무로의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한효주가 매일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특별한 남자 ‘우진’과 사랑에 빠지는 여자 주인공 ‘이수’ 역을 맡았다.

올해 최고의 로맨스 영화 등극 200만 관객 돌파

2015년 개봉한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순제작비 45억 원, 총제작비 65억 원이 투입된 중형 규모의 작품으로 손익분기점은 약 200만 명, 개봉 5주 차에 누적 관객 수 204만 명을 기록하며 누적 매출은 160억 원을 돌파했다.

개봉하자마자 막강한 흥행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꾸준히 흥행 성적을 쌓아 온 영화<뷰티 인사이드>는 독특한 설정과 화려한 캐스팅, 감각적인 영상미로 화제를 모으며 개봉 9일차에 이미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서 쟁쟁한 흥행작 사이에서 단 하나의 판타지 로맨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진정한 흥행 강자로 발돋움했다.

개봉 4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암살, 베테랑 등 누적 관객수 천만 명을 돌파한 액션 영화들 사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독보적인 멜로 영화로 주목받은 뷰티 인사이드는 누적 관객수 200만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뷰티 인사이드의 이 같은 기록은 독특한 로맨스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호평과 그로 인해 이어진 입소문에 힘입어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일궈낸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뷰티 인사이드의 기록은 이승기, 문채원 주연 오늘의 연애의 전체 누적 관객수 약 189만 명을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전년도에 많은 사랑을 받은 로맨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와 같은 시기 200만 관객 돌파라는 성적을 내어 2015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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