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2월 23일 해병대 입대… “소신 따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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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해병대에 입대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정동원 군이 최근 해병대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았으며, 오는 2026년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병대 입대는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동안 품어온 뜻에 따른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서도 아티스트의 선택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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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정동원 군이 최근 해병대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았으며, 오는 2026년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해병대 입대는 정동원 본인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소속사 측은 “해병대 입대는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동안 품어온 뜻에 따른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서도 아티스트의 선택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는 현장의 혼잡을 막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팬들의 현장 방문 자제를 정중히 요청했다. 소속사 측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분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마음으로만 정동원 군의 앞날을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정동원 군이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당사 역시 변함없이 지원하고 기다릴 것”이라며 팬클럽 ‘우주총동원’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2007년생인 정동원은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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