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와 공부를 병행한 ‘엄친아’의 반전 이력

배우 지일주가 지성과 열정을 겸비한 행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는, 멘사 회원이라는 놀라운 이력에 더해 최근 공인중개사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또 한 번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일주는 IQ 156의 높은 지능을 바탕으로 멘사 테스트를 99% 정답률로 통과한 사실이 알려지며, '뇌섹남'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학창 시절에는 수학 교사를 꿈꾸었고, 인문학 서적의 공동 저자로도 이름을 올리는 등 지적인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눈길 끄는 조합, 차분한 블루와 댄디한 무드

지일주가 공개한 셀피 한 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루 컬러의 더블버튼 수트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은 그는,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내추럴 웨이브 헤어와 함께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화려한 디테일 없이도 간결한 디자인과 실루엣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청청 패션 스타일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동시에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