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작사에 흔쾌히 참여해 준 영케이 감사” [스타화보]

이민지 2024. 12. 2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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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HYNN(박혜원)이 앳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신곡 '이미 지나간 너에게 하는 말'로 활발히 활동 중인 HYNN은 팬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있다.

HYNN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영케이가 흔쾌히 작업에 참여해 주었고, 그 결과 아름다운 가사가 탄생했다"라며 "너무 감사했다. 덕분에 이 곡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말로 영케이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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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앳스타일 제공
사진=앳스타일 제공
사진=앳스타일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앳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신곡 ‘이미 지나간 너에게 하는 말’로 활발히 활동 중인 HYNN은 팬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있다. HYNN은 이번 곡을 준비하며 언제나 음악을 기다려 주는 팬들을 위해 진심을 담았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데이식스의 영케이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HYNN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영케이가 흔쾌히 작업에 참여해 주었고, 그 결과 아름다운 가사가 탄생했다”라며 “너무 감사했다. 덕분에 이 곡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말로 영케이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녹음 과정에서 HYNN은 가사에 담긴 감정에 깊이 몰입했다고 설명했다. "전하고 싶었던 마음이 끝내 닿지 못해 혼잣말로 남겨진 듯한 가사들이 마음을 아련하게 울렸다"며, 특히 마지막 가사인 ‘이미 지나간 널 그리며 하는 말’을 부를 때 느꼈던 쓸쓸함과 애틋함을 강조했다. 그녀는 "일상 속에 새겨진 지나간 사랑의 그리움, 그리고 더 이상 곁에 있을 수 없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녹음했다”고 덧붙였다.

HYNN의 음악에는 사랑과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이 담긴다. 이에 그는 “누구나 겪는 감정이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사람마다 다르고 무척 섬세하다”며 다양한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HYNN은 “그 안에 따뜻한 위로를 담아 전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다.

스물한 살의 나이로 데뷔한 HYNN은 어느덧 7년 차 가수가 됐다. HYNN은 시간이 빠르게 흘렀지만 음악을 하며 행복한 순간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더 깊이 있는 노래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대중들에게 언제나 곁에 있는 듯한 친근함과 힘을 주는 목소리로 기억되고 싶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목소리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HYNN은 이번 신곡과 함께 음악적 성장을 이어가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라고. 그는 “음악과 목소리를 많이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라며 팬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HYNN(박혜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2025 1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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