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에게는 빌려주지 마세요..." 늙어서 돈도 사람도 같이 잃는 상대 1위

돈을 빌려주면 돌려받기 어려운 상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금액보다 관계가 가까울수록 회수가 안 됩니다. 손해가 큰 쪽부터 봅니다.

3위 - 오래된 지인

사이가 좋다는 이유로 차용증을 안 씁니다. 증거가 없으면 법으로도 못 받습니다. 금액이 얼마든 종이에 적습니다.

2위 - 사업하는 자식

사업 자금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넣은 돈이 아까워서 계속 넣게 됩니다. 처음 금액에서 멈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1위 - 형제와 친척

친척 돈은 안 갚아도 소송까지 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독촉하면 집안 전체가 등을 돌립니다. 못 받아도 될 금액만 주고 빌려준 것으로 치지 않습니다.

빌려줄 거면 없어도 되는 금액만 줍니다. 그 선을 넘으면 돈과 사람을 같이 잃습니다.

출처 : '부자들의 생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