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박서진, 56살 지상렬로 父 교체? “母와 3살 차이” 어필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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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지상렬에게 3살 차이 모친을 소개할 기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월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이 개그맨 지상렬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올해 31살 박서진은 지상렬을 찾아가 팬심을 드러냈고 지상렬은 "너랑 나랑 25살 차이다. 거의 아들뻘"이라며 "나이를 떠나서 코드가 맞으면 된다. 어느 타점에서 마음의 교집함이 생겼다. 네가 형에게 텔레폰 넘버를 물어봤잖아"라고 박서진이 전화번호를 먼저 물어봐 마음이 열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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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서진이 지상렬에게 3살 차이 모친을 소개할 기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월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이 개그맨 지상렬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올해 31살 박서진은 지상렬을 찾아가 팬심을 드러냈고 지상렬은 “너랑 나랑 25살 차이다. 거의 아들뻘”이라며 “나이를 떠나서 코드가 맞으면 된다. 어느 타점에서 마음의 교집함이 생겼다. 네가 형에게 텔레폰 넘버를 물어봤잖아”라고 박서진이 전화번호를 먼저 물어봐 마음이 열렸다고 했다.
지상렬이 “올해 좋은 사람이 생긴다더니 너냐”고 반응하자 박서진은 “그 자리에 내가 들어가면 안 되는데”라고 응수했다. 그러면서도 박서진은 지상렬이 “너무 재미있고, 이상형이 성격이 반대되는 분”이라며 이상형이라고 했다.
이어 박서진은 “저희 엄마와 3살 차이시다. 정말 기운이 좋은 것 같다. 올해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기운이”라고 묘한 말을 했다. 지상렬은 “지금 왜 엄마 이야기를 하냐. 너 지금 아버지 마음에 안 들어?”라고 대꾸해 웃음을 줬다.
백지영이 웃으며 “서진아, 네가 잘못했다”고 꼬집었고, 지상렬이 “아빠냐 나냐”고 묻자 박서진은 “당연히 아빠인데. 왜 말을 그렇게 했지?”라며 당황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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