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 홀>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새로운 첩보물 미드의 탄생. 소셜 미디어 뇌피셜이 반응한다!

바로 어제(24일)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6화를 공개한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래빗홀>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놓을 수 없는 긴장감 가득한 스토리로 소셜 미디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래빗홀>은 뛰어난 기업 첩보원 ‘존 위어’(키퍼 서덜랜드)가 거대한 세력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쓴 채 어두운 음모에 휘말리게 되고, 거짓과 현실이 뒤바뀐 세상에서 무엇이 진짜인지 밝히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펼치는 첩보 스릴러.

지금까지 공개된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래빗홀>은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존 위어의 패러노이드가 정말 집착인지 사실인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들이 에피소드 내내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화끈하게 진행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래빗홀>을 본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공개된 스틸 속 키퍼 서덜랜드는 금융 스파이로 활약하는 존 위어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순간적인 상황 판단, 조직적이고도 치밀한 배후 조작 등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지만 결국 곤경에 처하게 되며 마지막까지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호기심을 더하며 이목을 집중시키며 <래빗홀> 7화는 오는 5월 1일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27일(월) 첫 공개를 시작으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함께 매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그 끝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래빗홀>은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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