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분의 1 확률 뚫은 父子 파4홀에서 나란히 홀인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0야드 짧은 파4홀.
일반적으로 프로골퍼들의 파4홀 홀인원 확률은 600만분의 1 정도로 예측하지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도 역사상 단 한 번밖에 없기에 확률은 의미가 없는 숫자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최근 "지난 12일 짐 로어스태프가 아들과 함께 스코틀랜드 컬렌 골프코스 파4홀에서 연달아 홀인원에 성공했다. 이 아버지와 아들은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며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PGA투어선 역사상 단 한 번

280야드 짧은 파4홀. 드라이버를 잡은 아버지가 먼저 티샷을 날렸고 공은 그린 왼쪽에 떨어졌다. 이어 똑같이 드라이버를 잡은 아들이 낮은 탄도의 샷을 날렸고 그린 앞 왼쪽에 떨어졌다. 그린에 공이 올라갔거나 주변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기분 좋게 홀을 향한 이들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두 개의 공이 홀에 들어가 있던 것. 전문가들에 따르면 두 명이 동시에 파4홀에서 홀인원을 할 확률은 '6조분의 1'이다. 사실상 현실에서는 나올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프로골퍼들의 파4홀 홀인원 확률은 600만분의 1 정도로 예측하지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도 역사상 단 한 번밖에 없기에 확률은 의미가 없는 숫자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최근 "지난 12일 짐 로어스태프가 아들과 함께 스코틀랜드 컬렌 골프코스 파4홀에서 연달아 홀인원에 성공했다. 이 아버지와 아들은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며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조효성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5일 金(음력 윤.6월 1일) - 매일경제
- 음료수 컵 제지했다고…시내버스에 대변 누고 행패 부린 60대 - 매일경제
- 겁먹고 일본으로 도망친 ‘뉴토끼’…무너지는 K-콘텐츠 생태계 어쩌나 - 매일경제
- 문신 때문에 추방당하다니…美서 쫓겨난 20대男이 새긴 문양 뭐길래 - 매일경제
- “사건 당일 분위기 화기애애”…아들 총격살인 유족이 전한 그날의 분위기 - 매일경제
- “여고생에 우산 빌려줬을 뿐인데”…40대 가장, 현관문 열었더니 ‘깜짝’ - 매일경제
- 서울 원룸 평균 월세는 67만원인데…가장 비싼 강남은 ‘무려’ - 매일경제
- 행안부 “폭염 위기경보 ‘심각’ 상향…중대본 1단계 가동” - 매일경제
- AI 스마트 안경이 대세라고? 직접 써보니 대박 기능은 따로 있었다 [전자만사] - 매일경제
- 프로레슬링 레전드 헐크 호건 별세...향년 71세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