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스 3-in-1 대혁신! 액트360 플러스 쏘서 출시

엔픽스 액트360 플러스 쏘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엔픽스가 기존 ‘액트360’ 쏘서를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한 ‘액트360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엔픽스는 ‘육아의 즐거움을 바로잡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품질 유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온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액티비티 쏘서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다기능 제품으로 출시됐다.

3-in-1 기능으로 장기간 활용 가능

새로 출시된 ‘액트360 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점핑 보드를 놀이 테이블로 변형할 수 있는 3-in-1 기능이다. 기본 액티비티 센터 모드(쏘서 모드)에서 시작해 점핑 보드를 활용한 점핑 모드, 그리고 놀이 테이블 모드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엔픽스 관계자는 “기존 쏘서의 단점이었던 사용 기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쏘서로 제작했다”며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감각 발달을 도우면서 동시에 실용성까지 높였다”고 설명했다.

공간 효율성과 디자인 업그레이드

이번 풀체인지 모델은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프레임을 새롭게 적용했다. 도심형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로, 아파트나 원룸 등 공간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장난감과 감각적인 색상 배치로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아이의 시각적 자극을 높이면서도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장기간 투자 가치 제공

엔픽스 마케팅 담당자는 “‘액트360 플러스’ 쏘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육아 필수템”이라고 강조했다. “아이에게는 단계별 놀이를 통한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경제적 효율성과 만족감을 동시에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액티비티 쏘서가 보통 6개월 내외의 짧은 사용 기간을 가졌던 것과 달리, 새 제품은 생후 4개월부터 36개월까지 약 3년간 사용할 수 있어 투자 대비 효과가 높다는 평가다.

공식 브랜드 스토어와 이벤트 진행

2025년형 ‘액트360 플러스’는 엔픽스 공식 브랜드 스토어 ‘엔픽스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엔픽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엔픽스는 2017년 설립된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 보행기, 유모차, 유아침대 등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왔다. 3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유아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