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에서 축의금으로 아파트
한 채 값을 받았다?
이 놀라운 소문의 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정준하입니다.

2009년, 정준하는 10살 연하의
일본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렸습니다.
당시 그는 무한도전을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중이었고,
결혼식에는 무려 1500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해 연예계 최대 규모의
결혼식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죠.

유재석, 하하, 정형돈, 강호동, 윤종신,
차태현, 박진영, 이동욱, 김종민…
참석자 명단만 봐도 어지럽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초특급 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이후 방송에서 정준하의 결혼식
이야기가 나오자 MC들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축의금만 10억은 될 걸?”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는데요.
심지어 이영자는
“정준하 결혼식 축의금만 해도
24평짜리 아파트는 살 수 있을 거다”라고
증언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에 정준하는
“그 정도는 아니다. 정확한 금액은
기억 안 나지만…”
이라며 웃어넘겼지만,
그의 당시 인기를 감안하면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누리꾼 반응
• “무도 인맥이면 진짜 가능할 듯…”
• “유재석, 박진영, 차태현이면 다들
몇백은 기본이잖아ㅋㅋ”
• “10억이 설마 했는데 이영자
증언이면 믿는다”
• “그 시절 무한도전이면 아파트
값도 가능했을 듯”

결혼도, 인기 정점에서.
축의금마저 레전드급 규모로 화제가 된 정준하.
단순한 루머일 수도 있지만,
그의 탄탄한 인맥과 당대의 위상을 보면
믿고 싶어지는 이야기네요.
“정말… 그날 봉투 속엔 뭐가 들었을까?”
상상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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