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家 유기견 반려묘, ‘순무’ 뽀얀 자태 공개
이기은 기자 2026. 6. 13. 00:47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 시대의 초년생 청춘 고강용 아나, 드디어 새 집으로 간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집안 반려견 ‘순무’ 사연이 공개됐다.
전현무 부모님은 유기견 순무를 키우기로 했다. 이제 생후 70일이 된 어린 강아지 순무는 하얀 털이 매력적인 아이였다.
짖지도 않고 순한 아이를 위해 전현무는 하루를 온종일 돌봄 노동에 썼다. 그는 ‘핫’한 성수동에 순무와 함께 외출해 순무를 위한 다양한 옷이나 소품들을 샀다.
전현무는 인기 빵집 앞에서 줄을 서면서 ‘힙’(HIP)한 분위기를 만끽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사람들에게 순무를 자랑하면서 ‘팔불출 아빠’ 면모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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