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28일 결혼…“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 펼쳐지길 기도”

신재우 기자 2026. 6. 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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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40)이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이날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서울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당시 예비신랑을 두고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이를 두고 “10년 전 인터뷰 내용을 두고 나온 이야기인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문채원은 2007년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최근 영화 ‘하트맨’(2026) ‘귀시’(2025) ‘명당’(2018), 드라마 ‘법쩐’(2023) ‘악의 꽃’(2020) ‘계룡선녀전’(2018) 등에 출연했다.

신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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