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한예종 수석→로코퀸, 특별한 이력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정소민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로 선보인 로맨틱 룩
정소민은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하고 빈티지한 공중전화 부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는 우아한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크림색 벽면과 조화를 이루는 화이트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박물관에서의 캐주얼 시크 스타일링
박물관 관람 중인 정소민은 화이트 재킷과 데님 팬츠를 조합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빨간색 크로스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심플한 코디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일상 속에서도 세련됨을 잃지 않는 패션 센스를 드러내고 있다.

##아크로폴리스 배경의 블랙 드레스 룩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를 배경으로 한 정소민은 블랙 홀터넥 드레스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깊게 파인 V넥 라인과 홀터넥 디자인이 어깨선을 강조하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하고 있다. 고대 유적과 현대적인 블랙 드레스의 대비가 인상적인 화보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파스텔 톤 니트 세트업의 페미닌 룩
정소민은 핑크 톤의 니트 탑과 베이지 스커트를 매치한 페미닌한 룩을 완성하고 있다.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한 우아함을 더하고 있으며,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 조합으로 온화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헤어는 깔끔하게 업스타일로 연출해 목선을 드러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정소민이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정소민은 초등학교 때부터 발레와 한국무용을 배우며 뛰어난 표현력을 자랑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버지의 반대로 무용을 포기해야 했던 정소민은 연기학원을 다니며 새로운 꿈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그녀는 아버지에게 비밀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시험을 치렀고, 결국 수석으로 입학하는 쾌거를 이루어내고 있다.

2008학번으로 한예종에 입학한 정소민은 배우 이제훈과 동기로 함께 수학하며 연기 공부에 매진하고 있었다. 이후 2010년 SBS 드라마 '나쁜남자'로 데뷔한 그녀는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환혼' 등을 통해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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