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확률.. 이건 기적?

45세에 자연 임신으로 둘째를 출산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예인이 있습니다.

바로 2009년 목사와 결혼한 개그우먼
김효진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임하룡’의 콘텐츠에 출연한 김효진은 “생리를 멈춰 조기 완경이라 생각했지만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나왔다”며 당황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의학적으로 1~2%에 불과한 확률이라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김효진은 해당 방송에서 “사랑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생길 수 있다”며
“이 시대 노산의 아이콘으로 많은 분들께 희망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그것도 자연임신으로 늦둥이를 본 김효진.
정말 하나의 기적이자 감사한 선물을 받은 느낌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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